김원일 명인은 40년 이상 한 길만 걸어온 대한민국 대표 요리명인이다. 뉴욕 김원일 요리연구소 대표이자 한식 세계화의 선봉장으로 활약하고 있다.
주요 이력
1957년 부산 동래 출생
해병대 356기 복무 후 조리사 인생 시작
일본 오사카 아베노쯔지 조리사 전문학교 및 대학원 수료
프랑스 유학을 통해 서양 요리까지 섭렵
2018년 뉴욕 맨해튼에 '오카미상' 오픈
O-1 비자(천재 비자) 취득, 미국 진출
요리 철학
"요리는 정직해야 한다"는 신조 아래, 모든 과정을 철저히 지키는 전통 계승에 집중한다. 특히 일본 스승 이시나베 유다카에게 배운 '과정의 중요성'을 강조하며, 단 한 번도 타협하지 않는 요리 정신을 고수하고 있다.
주요 업적
한국 일식 3대 조리장 중 한 명으로 평가
'정통 회요리 318선' 등 10여 권의 요리서 집필
미국에서 '망고 카레', '불고기 우동' 등 혁신 메뉴 개발
프리미엄 비빔밥 개발로 한식 고급화에 기여
50개 주에 한식당 확장을 목표로 활동 중
김원일 명인은 현재 뉴욕을 거점으로 활동하면서 "한식의 세계화와 고급화"를 위해 힘쓰고 있다. 그의 식당에서는 전통과 혁신이 조화를 이룬 독창적인 메뉴들을 만날 수 있으며, 특히 천연 재료만을 사용한 건강한 요리로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.